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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국 최초 3년 연속 농산시책평가 '최우수'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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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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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년 농산시책추진 지자체 평가에서 2016, 2017년에 이어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에 유례가 없는 수상으로 농업의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고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한 결과물로 보인다.

이번 농산시책추진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기초단체의 쌀 수급안정 및 논 타작물 재배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자치단체 시책 및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김제시는 쌀 안정생산 확보를 위한 벼 재배면적 목표 달성도 및 농업인 역량강화 등 노력의 적극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김제시는 올해 쌀 안정생산 확보를 위한 정부 시책인 논 타작물 전환 면적 목표 1,257ha 대비2,020.9ha 확대 160.7% 초과 달성, 전국 1위의 전환면적을 기록했다. 

박준배 시장은 “농업도시로서의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첨단농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쌀 생산 안정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잘 사는 농촌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각오"라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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