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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 어울림센터 방문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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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5: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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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고미희 의원)가 4일 전주시 자연생태관과 어울림센터로 현장방문활동에 나섰다.

위원회는 이날 자연생태관을 찾아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운영상황을 확인했다. 
복지환경위원들은 "자연생태관이 리모델링을 한 이후관람객 수가 오히려 줄었다"며 "원인분석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원들은 전주시 어울림센터 리모델링 공사현장을 방문,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고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며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공간 조성을 당부했다.

고미희 복지환경위원장은 “자연생태관이 한옥마을과 더불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사회통합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어울림센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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