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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산 전북 햇김 본격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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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2  1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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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북 물김 수확과 출하가 시작됐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군산시 옥도면 신시항 위판장에서 2019년산 도내 첫 물김 위판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도내에서 생산되는 물김에 대한 위판이 본격 실시된다.

도내 김 양식은 군산·고창·부안지역 227어가가 4,703ha 양식장에서 연간 36,112톤의 물김을 생산하여 약 360여 억원 정도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시설면적이 106ha 준 것으로 생산량은 912톤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고품질의 물길 생산을 위해 김 양식어장의 영양염 분석·수온 정보 등 해수 모니터링(1회/월)을 실시하고, 김 활성처리제 및 물김 포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도내에서 생산되는 물김은 색택과 활력이 우수해 인근 전남 완도나 충남 서천군에서 생산되는 물김보다 높은 시세인 kg당1,100원~1,400원에 위판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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