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전통시장·골목상권 현장 도우미 뜬다민생현장 솔루션팀 운영 … 도·소상공인희망센터 등 8개 기관 공조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6:37: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도가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현장 솔루션팀' 운영한다.

도는 6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해 자금지원, 경영, 법률상담 등을 지원하는 ‘민생현장 솔루션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 받을 기회가 부족한 소규모 자영업자에게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상담위원들이 현장으로 찾아가 솔루션을 주고 고충을 해결해주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소상공인희망센터)를 비롯해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광주호남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라북도서민금융복지센터 등 8개 기관이 힘을모았다.

매월 2회 세무, 컨설팅 등 5개 분야 전문가 10여명의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상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열리게 된다.

이들은 법률, 임대차계약, 세무, 고용 및 노동, 지적재산권과 같은 전문분야를 비롯해 홍보마케팅, 상품개발, 디자인 등 경영선진화 분야와 시설현대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설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대 1로 밀착 지원서비스를 하게 된다.

이 외에도 소상공인 관련 정부·지자체 지원정책, 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 전통시장전용 화재공제 가입 등 안내와 더불어 홍보 캠페인도 진행한다.

솔루션티은 6일 고창군을 시작으로 4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하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민생현장 솔루션팀의 상담 및 컨설팅 신청은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063-280-3258)과 전라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063-717-1304)에서 할 수 있다. / 신현영 기자

 

신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