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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생태교통연구회, 안전보행로 조성 간담회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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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9  16: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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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주인은 차가 아닌 사람이어야 한다'

전주시의회 생태교통연구회가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제11대 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태교통연구회' (회장 김원주 의원)는 지난 18일 중부비전센터에서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도로를 점거한 자동차 대신 사람이 도로의 주인이 되는 안전한보행로 조성을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보행로의 확대 및 제 기능수행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생태교통연구회장 김원주 의원은 “보행로의 안전이 곧 시민의 안전이라고 생각하고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회 생태교통연구회는 제11대 전주시의회 의원들이 생태교통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공유함으로써 의회 차원의 유기적인 협력방안 및 정책 제안을 위해 발족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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