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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 개최... 오는 11월8~9일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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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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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11월8~9일 로컬 퓨처스(Local Futures),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18 행복의경제학 국제회의 전주'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회의에는 사람·생태·사회적경제 관련 국내외 전문가와 기관, 현장기업가 등이 참여해 행복한 미래를 위한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로컬 퓨처스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Helena Norberg Hodge) 대표가 '불안정한 글로벌 정치환경에서 지역화의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2016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 전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승수 전주시장/ 전북포스트 DB

악성 빚 독촉에 시달리는 40여명의 부실채권을 태우는 '부실채권 소각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로컬 퓨처스는 '행복의 경제학'의 저자로 잘 알려진 스웨덴 출신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대표가 설립한 민간단체로, 2012년부터 미국과 호주, 인도 등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18 행복의경제학 국제회의 전주'는 전주에서 4번째이자 전 세계에서 19번째로 열리는 국제회의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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