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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에서 즐기자... 10월 27일 할로윈데이 축제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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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14: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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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전주시 첫마중길에 조성된 워터미러에서 물놀이을 즐기는 어린이들.

 

전주시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서 할로윈데이(Halloween day)를 즐기는 축제가 열린다.

전주시와 전주도시혁신센터, 전주시 온두레공동체협의회는 27일 첫마중길에서 '2018 온두레 공동체 나르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나르샤'는 '날아오르다'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로, 이날 페스티벌은 전주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들이 시민들과 함께 화합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주시는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되는 페스티벌에서는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변장 메이크업 체험 △할로윈 드레스 대여 △할로윈 데이와 연계된 각종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마중길은 기차를 타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 전주역에서 명주골네거리까지 백제대로 850m 구간에 명품 가로숲길과 문화쉼터를 만들어 붙인 이름이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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