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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경위, 탄소융합기술원 방문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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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1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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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형배 의원)가 6일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탄소기업체 등을 찾아 현장활동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기술원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나눴다. 

박형배 문화경제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최근 탄소기술원 내 입주기업이중소벤처기업부 투자유치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등의 성과는 기업의 노력과전주시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지원으로 이룬 것이라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미래신성장산업의 초석을 다지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전주시의회에서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100년 먹거리탄소소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현장소통으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여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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