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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완주 이차전지기업들과 상생협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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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7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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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열린 ‘이차전지 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기업 간담회’.(전북테크노파크 제공)2018.08.27/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27일 전북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완주군의회, 이차전지기업 대표,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들이 간담회에 직접 참석해 기업들로부터 이차전지산업 주요현안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견을 들었다. 

또 기업인들은 전북테크노파크의 이차전지신소재융합센터와 약 44종의 장비 구축 계획, 기업투자 및 유치 등 그간의 국책사업 추진성과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기업부담 해소를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사업단(단장 김영권)은 이차전지 분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전자부품 혁신지원센터 구축, 이차전지시스템 기업 성장촉진 지원사업, 미래형 전기자동차 배터리 리싸이클링 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지방비확보 등의 실행계획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전북테크노파크와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영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업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듣고,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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