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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심민 임실군수 "젊은이가 찾아오는 임실 만들고 싶어"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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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1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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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을 찾은 심 민 군수 /
   
심 민군수가 태풍위험지역을 찾아 현장점검하고 있다 /

민선 7기 재선에 성공한 심 민 군수는  “지난 4년 그래왔듯 앞으로의 4년도 오롯이 군민만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심 군수는 민선 7기 공약 이행과 관련해  “떠나는 임실이 아닌 젊은 층이 찾아오는 활력이 넘치는 임실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군민들께 약속드린 사항을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다소 빠듯한 일정에 최대한 빨리 공약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속한 공약이행은 물론, 실행과정에서 군민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개선시켜 나갈 것이며 다양한 의견수렴과 공감대형성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심 군수는 “민선 7기에는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난 4년이 임실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행복한 임실로 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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