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북대, ‘청년 TLO 육성사업’ 선정…34억원 지원 받아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16:08: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산학협력단(단장 이철로)이 최근 ‘청년 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업역량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다. 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는 대학기술 이전조직을 뜻한다.

이번 선정으로 3년 간 34억원을 지원받게 된 전북대 산학협력단은 이공계 미취업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60여 명을 매년 선발, ‘청년 TLO’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기본 역량교육에서부터 맞춤형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실험실에 실제 근무하면서 연구 지원과 실험실이 보유한 기술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철로 산학협력단장은 “대학 보유기술 이전 사업화와 창업과 취업 등 정부의 일자리창출은 물론이고 지역산업의 지속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