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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동부 내륙 소나기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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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06: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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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 곰배령 아래 진동리 계곡 / 신정일

<2018년 8월 10일 금요일>

 

10일 전북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구름이 많고 동부내륙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23도, 무주·진안 24도, 완주·순창·정읍 25도, 익산·군산·고창 26도, 전주·김제·부안 27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군산 33도, 전주·완주·남원·임실·익산·정읍·김제·부안·고창 34도, 무주·순창 3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0.5m, 먼바다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무더위 장기간 지속으로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축·수산물 피해에 유의하고 국지적으로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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