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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수단, 하계훈련 ‘구슬땀’…전국체전 필승 결의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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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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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고등학교 하키팀 연습장면./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대표 선수단이 폭염 속에서도 경기력 향상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9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전북 선수단은 지난달 2일부터 하계강화훈련에 돌입했다. 10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하계훈련에는 육상과 수영, 레슬링 등 47개 종목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현재 가마솥 더위 속에서도 전지훈련과 합숙훈련, 대회 출전을 통해 기량을 갈고 닦고 있다. 또 현지적응을 위해 전북을 찾고 있는 타 시·도 팀들과의 합동훈련, 연습경기를 통해 강도 높은 담금질을 하고 있다.

전북체육회는 종목별 총감독을 중심으로 전력분석을 실시하는 등 선수들이 훈련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남은 기간 부상방지와 경기력향상을 위해 종목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 ‘종합 3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전국체전은 10월12일부터 18일까지 익산시를 중심으로 전북 14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8월10부터 참가신청이 진행된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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