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한옥마을에 실개천과 쉼터 조성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16:32: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 한옥마을에 실개천이 추가로 조성되고 귀여운 조형물도 설치된다.

전주시는 이달 말까지 총 3억5000만원을 투입해 한옥마을 내 ‘추억의 놀이터’ 공간에 실개천과 쉼터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추억의 놀이터에는 실개천이 조성되고 연못과 경관 조명 등이 설치된다.

시는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11월까지 이 실개천에 조형물을 더 설치하기로 했다.

‘태평소 부는 아이’라는 이름의 이 조형물은 귀여운 아이가 부는 태평소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현재 한옥마을에는 은행로에 긴 실개천이 흐르고 있다. 추억의 놀이터는 은행로와 경기전길 사이에 있다.

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실개천이 흐르고 아름다운 조형물이 설치되면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김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