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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수 48명 아시안게임 출격…20개 종목 선전 기대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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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14: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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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0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펜싱 김지연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39개종목 960명(경기임원 181명, 선수 779명)이 출전한다. 2018.7.10/ 임세영 기자

전북체육회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전북소속 및 전북출신 선수가 총 48명이라고 7일 밝혔다. 임원까지 포함하면 52명이다.  

48명 선수 가운데 전북지역 프로·실업팀에 소속된 선수는 27명, 전북출신 선수가 21명이다. 

출전 종목은 유도, 배드민턴, 역도, 펜싱,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모두 20개다. 

전북 선수 중 메달이 기대되는 태극전사는 김성민(유도), 서승재·김재환·공희용·신승찬(배드민턴), 문민희(역도), 이혁중·박민수·이준호(체조), 권영준·구본길·김정환·김지연·황선아·최수연(펜싱), 송범근·김민재·장윤호(축구), 차우찬·박종훈(야구), 양홍석(농구), 이재영·이다영(배구) 등이다.

한편,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결단식을 갖고, 종합 2위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도 결단식에 참석해 전북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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