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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시상최우수상 노인석, 우수상 김병철, 장려상 김금년 주무관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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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1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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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시행하는 마일리지 최우수 공무원으로 산업진흥과 노인석씨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지역정책과 김병철, 장려상은 김금년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전북도(도지사 송하진)는 6일 2018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 공무원으로 이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2018년도 상반기 전북도 민원 처리 마일리지 공무원으로 선정된 수상자들. (왼쪽부터 김금년, 김송일 부지사, 노인석, 김병철씨)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업진흥과 노인석 주무관은 전기사업 게시 신고를 담당하면서 상반기 동안 416건의 민원을 접수받아 처리기간을 62% 단축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이번에 상을 받은 직원들이 처리하는 많은 민원 접수량과 빠른 처리기간에 놀랐다"며 "각자 맡은 일을 충실하고 신속하게 해 낼 때 도민들이 공직자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다"고 당부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사무처리기준표의 법정처리 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점수가 많은 우수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북도 관계자는 "민원 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도민들 입장에서는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게 되고, 직원의 입장에서는 일하며 포상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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