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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우 전북대병원 상임감사 “건전한 견제역할 할 것”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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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6  16: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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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이란우 상임감사(55)가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임간사는 앞으로 3년간 전북대병원의 재산상황, 회계 및 업무, 정관 규정사항에 대한 이행 여부 등 전반적인 사안들을 살피게 된다. 

   
 

이 상임감사는 “전북대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전북도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의료의 또 하나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러한 전북대병원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경영의 파트너이자 건전한 견제자로서 감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우 신임 상임감사는 전북 장수 출신으로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 기자, 전라북도지사 비서관과 공보관, 서울시 동작구 구청장 비서실장을 거쳐 서울시 동작구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와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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