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전주 혁신도시·만성지구 민원 빗발"악취 심하고 주차장 부족 불편"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6  14:40: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전주 신도시에서 각종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전주시는 최근 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에코시티 등 신도시를 대상으로 주민불편 사항을 접수한 결과 악취 해소, 주차장 설치, 도서관 건립, 공연장 개선 등 60여건의 의견이 취합됐다고 6일 밝혔다.

혁신도시의 경우 △혁신동 주민센터 인근 개구리 주차장 설치 △편백나무 숲 등 힐링공간 조성 △만성초교 부근 도로 확장 △주요 사거리 그늘막 설치 △기지제 악취 제거를 위한 준설 등 31건이 건의됐다.

만성지구에서는 △동사무소 건립 및 동 구역 조정(동산동→혁신동) △도서관 건립 △법조타운 체험공간 조성 등 25건이, 에코시티에서는 △세병호 공연장 관람석 추가 △세병호 수질 개선 및 분수 운영시간 연장 △과속 방지턱 및 횡단보도 설치 등 8건이 접수됐다.

시는 이들 민원 해결 방안을 이달 중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 뉴스1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