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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찜통'.. 전북 6개 시군 폭염주의보
이정민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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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7: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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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전주기상지청은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주와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부안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전북지역 낮 최고기온은 30~33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지청은 전망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며 “장시간 외출을 피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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