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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대 김양원 전주 부시장 취임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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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6  16: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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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원 전(前)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이 6일 제48대 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새 희망의 민선7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전주발전의 힘찬 발걸음에 동참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 전주가 위대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이어 “지난 27여 년간 쌓아온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다해 3,000여 전주시 직원들과 더불어 사람 중심의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안 출신인 김 부시장은 지난 1991년 행시35회를 합격한 후 공직생활을 시작해 27여 년간 공직에 몸담아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지도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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