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유기상 고창군수 당선인 "사람 최우선인 고창 만들 것"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9  15:38: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 당선인이 군정업무를 추진을 위해 19일 첫 공식일정으로 민간위원들과 고창군청 각 분야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 당선인이 19일 첫 공식일정으로 민간위원들과 고창군청 각 분야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운영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유 당선인은 “민선 7기 고창군은 사람이 우선이 되는 군정을 펼쳐갈 것이며, 능력 있는 인재육성에 힘써 사람 농사 잘 짓는 고창군을 만들겠다”며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오던 일들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군민에게 필요한 일, 고창군 발전에 필요한 일들에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문화관광, 체육분야, 복지여성, 생태환경분야의 공약사업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과 정책 방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유 당선인은 “이제 고창군은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고창시대의 문을 열었다”며 “기존의 틀과 관행에서 벗어나 군민이 원하고, 고창군에 필요한 일이라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정에서만 주도하는 것이 아닌 민간에서 잘 하고 있는 일들이 있다면 이를 자원화하여 더 잘 할 수 있게 지원하고 민간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것이 군민이 군수인 고창을 만드는 일이고, 인재를 키우는 일일 것이며, 사람을 키우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책토론회는 이달 21일까지 민생경제, 지역개발, 농축수산, 자치행정 등 분야별로 나눠 진행된다. /
 

전북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