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지역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본격…전북지역부터 시작산업부, 전북대서 중견기업 지역간담회 개최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4:57: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전북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별로 적합한 중견기업 육성·발굴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전북대에서 열리는 간담회에는 산업부와 전북도, 지역기업, 유관기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전북도와 지역거점 중견기업 중견기업 육성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지역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형 지역 중견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망 강소 중견기업이 지역거점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중견기업들이 청년들을 찾아가는 '제2차 중견기업 캠퍼스 스카우트' 행사도 이날 함께 열린다. 참프레,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등 중견기업 4개사가 참여해 180여명의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연다. / 

강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