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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평화를 노래하다' 인형호 전
김은주 편집위원  |  jbpost@hanmae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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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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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호 작

인형호 사진작가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주 효자동에 있는 문화공간 ‘움티’에서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초록-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그동안 준비했던 20여점을 선보이게 된다. 초록을 바라보면서 발견한 평화를 그려내고 있다. 

인 작가는 빛의 작가다. 빛과 어둠을 통해 삶의 여정을 표현한다. 그의 작품에는 인간에 대한 애정과 자연의 따뜻함이 가득해 경외감을 느끼게 한다.

 

   
 
   
인형호 작

이번 전시 오픈 행사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전시장에서 열린다. 최지영 화가가 나서 인 작가와 토크쇼를 한다. ‘화가 최지영이 사진을 묻다.’

인형호 작가는 1998년부터 사진을 시작해 사진가 모임 ‘브레송’ 대표, 페이스북 ‘인포토’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전북포스트 편집위원으로 ‘인형호의 시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연재하고 있다. 전주 출신으로 현재 전주시티병원 총괄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 김은주 편집위원

 

   
문화공간 움티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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