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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강찬구 기자  |  phil6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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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0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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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다고 10일 싱가포르 외무부가 발표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10일, 다음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확인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이 6월12일 열린다"며 "우리는 이 회담이 한반도 평화 전망을 진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회담 준비와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싱가포르가 북미 정상회담의 개최지로 선정된 데는 중립성과 보안상 이점, 국제 정상회의 개최 경험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굉장히 고대했던 김정은과 나의 만남이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것"이라며 "우리 둘 모두 이를 세계 평화를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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