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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풍류 문화 전승' 세미나5월 18일 정읍 산외 권번문화예술원서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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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0  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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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 있는 권번문화예술원(원장 고혜선)이 ‘정읍 풍류문화와 권번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18일 오후 2시 정읍 산외면에 있는 예술원에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는 권번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하고 연구 및 보존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읍에 있는 권번문화예술원(원장 고혜선)이 ‘정읍 풍류문화와 권번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18일 오후 2시 정읍 산외면에 있는 예술원에서 세미나를 연다.

김세종 교수 사회로, 김문선 풍류문화 지킴이의 ‘정읍 풍류문화의 아양계의 형성과 전승’, 홍종진 교수의 ‘정읍 풍류문화의 무형 문화적 가치와 전승’, 조종안 교수의 ‘전라도 권번 문화예술에 대한 가치 제고’ 등의 발표로 이어진다.

정읍 권번문화예술원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옥마을사람들’은 예기(藝妓) 등의 문화와 전통을 연구하는 국내에 하나뿐인 단체로, 예기문화를 문화체험으로 연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혜선 대표는 “풍류는 선비들이 즐긴 전통문화에 속하는 예술 장르”라며 “ 앞으로 태인에 거주하던 기생 ‘소란 김옥진’의 춤사위를 복원하고 고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신현영 기자

 

   
권번문화예술원의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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