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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26일까지 서울서 6차산업 특별전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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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4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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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26일까지 서울MOLO 마포점에서 ‘전라북도 6차산업 우수제품 특별 판매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농협의 6차산업 특판점 26일까지 서울 서울 MOLO 마포점에서 열린다. 

12개 업체가 참여해 80여 품목을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도내 6차산업 우수제품이 수도권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재도 본부장은 “농협의 궁극적인 목표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것인 만큼 전북 6차산업 우수제품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도와 함께 지속적으로 수도권에서 판촉전을 개최해 판로확대와 우수성을 입증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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