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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작가회의 ‘2018 전북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개최4월 13일(금)·14일(토) 전주한옥마을 일대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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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3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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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작가회의(회장 김종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18 전북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이 열린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문예 창작 능력을 높이고 전라북도의 문학 토양을 기름지게 하기 위해 마련된 이 백일장은, 13일(금)과 14일(토) 이틀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주한옥마을 일대(접수: 최명희문학관)에서 열린다.

   
 

전북작가회의의 백일장은 참가자들이 같은 시간에 밀폐된 같은 공간에 모여서 실력을 겨루는 다른 백일장들과 진행방식이 다르다. 참가자들은 전주한옥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유적과 시설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여유 있게 백일장에 참가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와 학생은 13일(금)과 14일(토) 중 편한 시간을 택해 자유롭게 참가하면 된다. 사전접수는 12일(목) 오후 5시까지 메일(hyeongmi6348@hanmail.net)과 전화(063-275-2266)로 신청받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우수 작품을 선별해 초·중·고 각 부문 장원 6명에게 상장과 40만 원 상당의 상품, 차상 12명에게 상장과 20만 원 상당의 상품, 차하 18명에게 상장과 10만 원 상당의 상품, 가작 24명에게 상장과 5만 원 상당의 상품을 주는 등 모두 60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상품을 준다.

백일장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최명희문학관 마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맞춤형 문학토크쇼도 마련됐다. 14일 오후 1시는 아동문학가 장은영·유수경·박서진 씨가 ‘초등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 읽기’를, 오후 3시는 김정배·김도수 시인, 김병용 소설가가 ‘전라북도 중·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 감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미영 기자

►일시: 2017년 4월 13일(금)·14일(토) 오전 10시 - 오후 6시

►장소: 전주한옥마을 일대(접수: 최명희문학관 마당)

►대상: 전라북도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참가방법: 메일( hyeongmi6348@hanmail.net) 전화(063. 275-2266)

►행사일정
    ― 13일·14일 10시-17시: 시제 발표, 원고지 배부, 작품 작성
    ― 13일·14일 10시-18시: 원고 마감(원고 접수 시 기념품 증정)
    ― 14일 오후 01시: 문학토크쇼Ⅰ “초등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 읽기”(강사: 장은영·유수경·박서진)
    ― 14일 오후 03시: 문학토크쇼Ⅱ “중·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 감성“(강사: 김정배·김도수·김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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