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누구나 학교폭력에 노출 될 수 있다... 임실군, 학폭 예방캠페인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6:17: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내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이 기분 상했다고 하면 바로 사과 합시다" 

임실군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2018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바람직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폭력 신고절차와 누구나 학교폭력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인한 갈등 유발땐 상대방에게 바로 사과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갈등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발생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임실군청, 임실교육지원청, 임실경찰서, 임실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학생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7개 초중고 학교1,000명 학생에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 김미영 기자

 

김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8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