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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박종서 전 고문, 평화당 입당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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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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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과 박종서 전 국민의당 전북도당 고문이 8일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민주평화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종서 전 고문, 정헌율 시장, 김종회 전북도당 위원장, 김광수 국회의원, 정진숙 도당 사무처장(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제공) 2018.3.8 /

정헌율 익산시장 등이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종서 전 국민의당 전북도당 고문은 8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생과 개혁을 실현할 유일한 정당이 평화당이라고 확신해 입당했다"고 밝혔다.

박종서 전 고문도 이날 "군산시민과 호남은 더 완벽한 제도적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군산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민주평화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집권 여당과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반대할 것은 분명히 반대하면서 전북과 호남의 발전을 책임질 민주평화당과 함께 6.13지방선거 승리의 밀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올해 6·13 지방선거에서 익산과 군산 시장으로 각각 출마한다.

국민의당 소속이었던 정 시장은 통합과정에서 국민의당을 탈당해 무소속이었다.

정 시장은 도내 현직 단체장 중에서 유일한 평화당 소속이 됐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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