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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북도당, 지선 출마자 심사…부적격 1·보류 2명6~8일 2차 추가후보 모집해 10일 심사키로
전북포스트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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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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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서는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제1차 예비후보자자격심사를 벌였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5일 자료를 통해 "4일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위원장 박희승 남원·임실·순창지역위원장)를 열고 전체 201명의 신청자 가운데 198명에 대해 적격 판정을 내리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1명은 부적격,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서류 보강을 통한 정밀심사(보류)대상자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당 검증위원회는 "당헌과 당규의 규정에서 공직선거후보자의 경우 파렴치 범죄와 민생범죄(사기, 공갈, 폭행)에서 금고 및 집행유예 이상일 경우 부적격 판장을 내리도록함에 따라 그 규정을 적용해 심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앞서 전북도당은 2월 26일부터 사흘간 광역의원과 단체장,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대상자 공모를 받은 결과 광역의원 44명, 단체장 42명, 기초의원 115명 등 모두 201명이 신청한 바 있다.

한편 전북도당은 3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추가로 2차 예비후보자 공모에 나선 뒤 정밀심사 대상자 2명을 포함해 10일 심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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