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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보건소, 설연휴 비상진료체계 운영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440개 소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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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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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전주시보건소(소장 장변호)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440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하는 등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설 연휴 4일간 보건소 내에는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설치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보건복지콜센터) 등과 연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 곳에서는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응급진료 의료기관 및 상황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또,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전주시청 및 양 구청,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또,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당직 병·의원과 휴일지킴이약국 현황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즉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변호 전주시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남은 명절 음식 보관에 주의하고 음식을 익혀 섭취하며 겨울철에도 손 씻기를 자주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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