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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신청하세요전주시, 오는 15일부터 ‘자전거 안전교육’ 선착순 접수
신현영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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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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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전개하기로 했다.

시는 자전거 이용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조성을 위해 15일부터 ‘2018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신청을 시청 홈페이지(www.jeonju.go.kr) 등을 통해 접수 받는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배우고 익히고 타는 ‘차’로 인식하고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일반단체 등 교육 받기를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된 일정을 조율해 오는 3월부터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단, 일반 단체의 경우 10명 이상의 교육희망자가 있을 때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신청기관에 자전거 전문강사를 파견해 자전거 관련법규와 올바른 통행방법,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교육과 자전거 타는 요령, 기본점검 방법, 자전거 타기 실습 등의 실기교육을 1회 2시간 정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강사 인원을 보강하고 안전교육의 횟수를 늘렸다. / 신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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