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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의정활동 마무리…예산 1조5258억 의결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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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0  1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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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의원들이 2017년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한 20일 의회 청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김명지)가 20일 제346회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날 일반회계 1조3258억원과 특별회계 1999억원 등 총 1조5258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포함해 올해 10차례의 회의에서 총 2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정질문은 39차례, 5분 자유발언은 77차례 했다.

3월에 혁신도시 지역인재 35% 이상 의무채용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데 이어 6월에는 성명을 통해 이마트의 노브랜드 입점 철회를 촉구하기도 했다.

김명지 의장은 “변화와 성장의 물결 속에서 날마다 새로워지고 또 새로워진다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고 지역 성장을 선도하는 전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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