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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이기동․소순명 의원, 감사패소상공인 보호 및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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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5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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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의원
   
소순명 의원

전주시의회 이기동․소순명 의원이 15일 소상공인 보호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상인연합회(회장 하현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과 소 의원은 평소 서민경제 활성화가 시민을 위한 일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는 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대형유통업체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며 전통시장 발전을 이끌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문화경제위원장이기도 한 이 의원은 “전주시의회가 지난 2010년 대형마트영업시간 및 의무휴업일 규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하여 골목 상권을지키고 영세상인 보호에 앞장서왔듯이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영세상인들을 보호하고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 의원은 “서민 경제의 중심이자 지역경제의 밑바탕인 전통시장이 다시활기를 찾아 지역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시장 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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