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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교통관제시설 등 현장 점검
김은정 기자  |  friend22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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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4  16: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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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병하 의원)가 4일 교통정보센터 교통관제시설과 야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점검 활동에 나섰다.

위원회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감시하고 돌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통관제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인 전주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교통흐름관제실, 전산실 등을 둘러보고 교통신호등 시설물 및 버스정보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통합제어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원들은 또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지정되어 정비가 이뤄지고 있는 야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관로 정비, 펌프 및 유수지 설치 등 공사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병하 도시건설위원장은 “노후화된 도시 기반 시설물들을 정비하여 재난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시, 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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