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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서장원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김미영 기자  |  jjtor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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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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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서장원 심리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서 교수는 고통 감내력과 음주문제, 자살 등에 관한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서장원 교수

2016년부터 전북대 심리학과 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서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심리 레지던트, 서울대 인문대 학생생활문화원 심리상담원으로 재직했으며, 

‘마르퀴즈 후즈 후‘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1899년 발간된 이후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예술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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