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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 전북, 전임 본부장 초청해 경영 자문
정진호 기자  |  jbpost20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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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5  1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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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농어촌공사 전북본부가 전임 본부장 12명을 초청해 경영자문을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25일 농어촌공사 전북본부가 전임 본부장 12명을 초청해 경영자문을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준채)는 25일 전임 본부장 12명을 초청해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전북본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경영 자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1대 류종식, 2대 최재극, 3대 소안덕, 4대 송명섭, 5대 김익수, 6대 정병노, 7대 안열, 8대 왕태형, 9대 서삼석, 10대 이창엽, 11대 변용석, 12대 김학원 전 본부장 등이다.

전북본부는 전임본부장의 경영 노하우와 철학에 대한 자문을 구했으며 향후 전북본부의 추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종식 초대 본부장은 “쌀 소비량 감소 대비 생산량 증가 상황 등 대․내외 여건 악화로 농어업․농어촌이 어려움이 많다”며 “농어촌의 새로운 가치와 희망을 전하는 공기업으로 발전하고 농어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가 될 수 있도록 후배직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준채 본부장은 “전북지역본부의 위상 확립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어촌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글로벌 공기업, 으뜸 전북본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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