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스포스트] 송지사 첫인사 친정 체제 구축
전북도 송하진도지사의 민선 6기 첫 국장급 인사가 이뤄진 가운데 친정 체제 구축이 두드러진다. 민선 6기는 민선 5기와는 다르다는 확실한 메시지를 보여줬다. 전반적으로는 송지사의 원만한 성품을 반영한 무난한 인사라는 평가다.송지사는 이번 인사에서 친위
강찬구 기자   2014-10-20
[찬스포스트] 삼성, 새만금 투자 ‘억지춘향’ ?
삼성그룹의 새만금 투자가 샛길로 빠지고 있다. 전북도와 정부 및 삼성그룹이 지난 2011년4월 체결한 ‘새만금사업 투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의 내용을 최근 장세환 전 국회의원이 공개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알맹이 없는 전시홍보성 MO
강찬구 기자   2014-10-13
[찬스포스트] 전북에는 왜 '이정현‘이 없는가...?
이정현 국회의원은 호남 유일의 새누리당 현직 의원이다. 2014년 7.30 재보선을 통해 전남 순천곡성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그는 요즘 호남 지역을 두루 돌고 있다. 지역구를 넘어 전남과 광주를 점검하고, 전북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회의원
강찬구 기자   2014-10-06
[찬스포스트] 뉴욕타임스 원칙
‘공적인물의 명예에 해를 가하려는 악의적 의도를 제외하고는 공적인물 및 공인의 임무 수행과 관련된 기사는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는다.’미국 연방대법원이 1964년에 언론과 공적 인물의 관계에 대해 내린 판결이다. 이른바 ‘뉴욕타임스 원칙’이다. 앨라배
강찬구 기자   2014-09-29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 새만금사업 정부 라인 구축을
새만금사업 정부 라인 구축해야‘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사업의 최고 기구다. 새만금사업의 효율적인 개발, 관리, 환경보전 등 중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2009년에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심의위원회다. 2014년9월25일 열리는 제14차 새만금위원회에
강찬구 기자   2014-09-24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담배 세금이 80평형 아파트보다 쎄 ?
하루 한갑씩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가 부담하는 세금이 80평형 아파트의 재산세보다 많다면 정상인가요...?새전북신문이 9월17일 한국납세자연맹을 빌어 보도한 바로는 정부 방침대로 내년부터 담배값이 2천원 오를 경우 각종 세금도 114% 증가한다는 것이다
강찬구 기자   2014-09-17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 전주 콩나물국밥 신성한 '끼니'
전주 콩나물 국밥 가격 관리 필요 전주 동문거리 콩나물국밥집들이 국밥 값을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일제히 올렸다. 그동안에는 잘 나가는 한 집만 6천원을 받았다. 주변에 다른 집들은 5천원이었다. 콩나물국밥 6천원
강찬구 기자   2014-09-16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지자체 비위 발본색원으로 바로잡아야
장수군에 대한 사법당국의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유령 공사 의혹에 이어 승진 명부 조작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경찰에 9월12일 장수군청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장수군은 연초 승진 서열 명부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서열을 조작한 의혹을 받고
강찬구 기자   2014-09-15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전통도시 한복판에 웬 일본식 신사문?
전주시내 충경로변 새누리당사 맞은편에 대문형 일주문이 하나 세워졌다. 이 일주문이 요즘 논란거리다. 중국 패루 양식에 문양은 일본 신사문을 연상하게 한다. 아무리 봐도 한국식은 아니다. 보는 사람들마다 고개를 갸웃한다. 이 패루를 이곳에 설치한 이유가
강찬구 기자   2014-09-03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 2등문화 조직에 수권 기대 못해
새정치민주연합의 금태섭 전 대변인이 언론 인터뷰에서 의미 있는 발언을 했다. 야당에 2등문화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 2등이라는 현실 인식이 아니라 1등을 하기 위한 의지가 박약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2등 문화라는 것은 사실상 주도권을 포기한 것으로 해
강찬구 기자   2014-08-28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22)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3. 호운빌딩 3층  |  대표전화 : 063)231-6502  |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6  |  발행인·편집인 : 강찬구
등록 및 발행일 : 2014년 8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현영
Copyright © 2019 전북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