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11> 여론조사와 '밴드웨건 효과'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본격 출정을 앞둔 선거판이 뜨겁습니다. 언론사에서 잇따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지지율이 높게 나온 후보 진영은 홍보에 열을 올리고, 낮게 나온 후보측은 해명, 혹은 반박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전북에서 최근
전북포스트   2016-03-30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10> 총선에서 지방선거를 보다
4.13 총선이 불과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은 이미 등록을 마쳤고, 3월31일 0시부터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등록 직후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모든 후보가 동시에 시작합니다.저는 이번 4.13 총선이 2018년에
전북포스트   2016-03-28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9> 말이 없다고 속도 없는 건 아니죠...
더불어민주당의 14일 밤 전북 지역 경선 결과를 놓고 많은 분들이 놀란 거 같습니다. 신예가 현역을 눌렀으니까요. 엊그제까지 발표된 언론기관 여론조사와는 판이한 결과가 나왔습니다.여론조사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닙니
전북포스트   2016-03-15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8> 선거여론조사의 허와 실
선거여론조사를 신뢰하시나요...? 최근 모 통신사가 전북 도내 예비후보들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선거 관계자들 사이에서 설왕설래하는데, 믿을 만하던가요...?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선거 여론조사, 액면 그대로 믿을 것은 못됩니다. 그렇다고 결과가
전북포스트   2016-03-09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7> 네거티브 선거의 유혹
전북 사람들은 오랜만에 선거다운 선거를 하게 생겼습니다. 능동적 선택권을 행사 할 수 있는 선거는 거의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북은 항상 민주당의 아성이었습니다. 욕하면서도 민주당만 찍었습니다. 민심이 달리 선택할 길을 찾지 못했었죠.이번 4.13
전북포스트   2016-03-02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6> 설득하려 말고 소통하라 -강찬구
“전주를 살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겠습니다.” “사드 군산 배치를 막겠습니다.”선거 구호가 거창합니다. 거시적 명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선거 후보자들이 내건 구호의 10%만 실현됐어도 대한민국은 달라졌을 겁니다. 10년이 가고, 20
전북포스트   2016-02-17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5> 정동영의 선택
정동영 전 의원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지금 순창에서 깊은 고뇌에 빠져 있을 겁니다. 설날 지나면 어떤 길이든 입장 표명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가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총선에 나온다고 봅니다.
강찬구 기자   2016-02-04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4> 돈 안쓰는 선거, 정말 가능할까...?
정말 돈 안 쓰는 선거가 가능할까요...? ‘깨끗한 선거, 공정한 선거’를 외치는 것은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반증일 겁니다. 제가 누차 얘기하듯이 ‘지향점은 현실의 대척점’입니다.유권자의 표를 얻어서 1등을 해야만 하는 선거의 속성상, 돈 안 쓰는 선
강찬구 기자   2016-01-27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3> 사람 끄는 사람, 사람 쫓는 사람 -강찬구
선거 때가 되면 사람 구해 달라는 연락을 많이 받습니다. 대부분 홍보를 담당할 ‘좋은 사람’을 찾아 달라는 요청입니다.사람 취향도 제각각 달라서, 사람을 추천한다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무엇보다도 선거에 도움이 돼야 하고, 당선을 차치하고 뒷자리라도
강찬구 기자   2016-01-21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2> 전북 선거구도 어찌 될까...?
4분5열. 야권의 현주소입니다. 인물 중심으로 야권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서로 민주당의 적자라고 주장해도 달리 트집 잡을 수도 없습니다. 전북은 민주당의 절대 텃밭입니다. 표 달라고 안 해도 찍고, 욕하면서도 찍고, 좋아서 라기 보다 저쪽이 싫어서 찍
강찬구 기자   2016-01-15
[찬스포스트] <정치잡담 1>프롤로그-누구를 위한 이합집산인가...?
어제 저녁 한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정동영이 덕진에 나서고, 000, 000을 연대해 전주에 나선다는 게 참말인가요...?”라고 묻습니다. “사실일 수도 있고,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만 믿지는 말라.”고 했습니다. 정치판에서 말의 주체는 없습
강찬구 기자   2016-01-13
[찬스포스트] <찬스포스트>꿈의 플랫폼 '전북포스트'...창간 1주년에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들판을 가르는 뿌연 흔적을 따라 집으로 오는 길. 열세살짜리 중학생은 혼자서 자전거를 따르릉 거리며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시커먼 혀가 날름거리는 야산을 지나, 바람 소리도 없는 적막한 텅 빈 들판.
강찬구 기자   2015-10-08
[찬스포스트] 한옥마을 덕에 행복하십니까...?
‘전북포스트(www.jbpost.co.kr)는 전주한옥마을과 가까운 동문거리 홍지서림 근방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휴일에 사무실에 나올라치면 걱정부터 앞선다. 삼천동 집에서 사무실까지 어떻게 가야할 지 막막해진다. 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
강찬구 기자   2015-03-04
[찬스포스트] 필리핀의 길거리 소녀, 안나
필리핀을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다. 필리핀 여행에서 특히 난감한 것이 길거리에서 물건을 파는 아이들과 마주치는 것이다. 낡은 차량을 승객용으로 개조한 ‘지프니’를 타고 가다 잠시라도 멈출라 치면 몰려드는 아이들. 산호나 조개껍질로 만든 목걸이 등을 한웅
강찬구 기자   2015-02-04
[찬스포스트] 비록, 어제와 같은 해일지라도...
2015년 새해 첫날 전주 근교 고덕산에 올랐다. 고덕산은 완산칠봉의 지맥 뿌리로, 정기가 남다르다고 한다. 새해 첫 해를 품고 그 정기를 받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새벽 5시에 집을 나서 산길에 올랐다. 깜깜한 산길을 플래시에 의지한 채 올라 해가 오
강찬구 기자   2015-01-07
[찬스포스트] ‘지록위마(指鹿爲馬)’
교수신문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지록위마(指鹿爲馬)'를 선정했다. 교수신문은 해마다 그 해에 적절한 사자성어를 발표한다. ‘지록위마’는 교수신문이 아니어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올해 가장 많이 등장한 사자성어일 것이다. 새누리당 중진 의원까지
강찬구 기자   2014-12-23
[찬스포스트] 전라도가 그렇게 만만한가...?
‘찌라시’ 수준의 채용공고 하나 때문에 전라도가 들썩이고 있다. 반월공단에 있다는 남양공업(주)이라는 업체가 '전라도 출신 채용 불가'라는 채용 공고를 냈다가 전라도의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각급 지방의회와 국회의원, 사회단체까지 나서
강찬구 기자   2014-12-10
[찬스포스트] 26억 나폴레옹 모자 '시비'
모자 하나 때문에 대한민국이 떠들썩하다. 하림은 그것만으로도 본전을 뺀 듯싶다. 아무리 나폴레옹의 모자라지만 모자 하나가 26억원에 한국인에게 낙찰됐고, 낙찰 당사자가 하림의 김홍국회장이라는 것까지... 놀람이 연타로 이어진다. 언론은 이 틈을 타 하
강찬구 기자   2014-11-19
[찬스포스트] 부자가 버스타는 '전주'
나는 종종 시내버스를 탄다. 전날 차를 두고 집에 갔을 경우에는 가능한 버스를 타고 출근한다. 3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30년동안 자동차에만 의지해 살다가 버스를 타기 시작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특할 일이다. 처음에는 택시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강찬구 기자   2014-11-13
[찬스포스트] 전북 선거구는 어찌 되나...
헌법재판소가 현행 선거구제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3배까지 차이가 나는 선거구별 인구 기준을 2배 이하로 줄이도록 함에 따라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2016년4월13일로 예정된 제 20대 총선은 새로운 선거구에 따라 치러야 한다.헌재는 20
강찬구 기자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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